숙박후기

조용히 쉬다온 별장같은 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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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정훈 작성일19-06-24 21:56 조회51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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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첫주에 방문했어요/ 일단  조용하고 깔끔한, 마치 숲속휴양림같은 곳. 들어서자마자 무성한 메타세콰이어와 울창한 나무들.

절로 힐링이되는 곳.  주차공간도 넓고 족구장 .농구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한 빌라테라는 조금 작지만 전용수영장이라 맘편히 물놀이도 하고.

온수도 나오고.  밑에 계곡엔 버들치,다슬기들이 살아 물이 엄청 깨끗하네요.  친절한 사장님의 향좋은 커피핸드드립까지.  너무 좋았어요.

가족들 모두 만족.또 만족.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테라님의 댓글

테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훈님.
후기 감사합니다. 가족분들과 화기애애 즐겁게 지내다 가시니 저또한 좋았어요.
즐거운 여름되시고 건강과 행복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