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후기

테라에서 여유로운 가을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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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연이 작성일22-11-24 20:34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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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사장님. 물품들도 넉넉히 준비되어있어 편히 지내다 왔어요.  바베큐장도 너무 잘되어 있고 따뜻했어요.
독채라서 저희만 있어  눈치보지않고 재밌게 지냈어요.
침구류도 깨끗하고. 주변 환경도 가을냄새  흠뻑  느끼다왔어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또 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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