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후기

쾌적하고 아름다운 테라에서 하루를 보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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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경 작성일19-03-01 14:52 조회45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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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3일 교회 아이들과 함께 테라에 다녀왔습니다. 사람 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저는 테라에서의 1박이 무척 만족스럽고 좋았기때문에 두서 없이 후기를 써봅니다.

기본적으로 창호, , 수전 등에 고급스런 마감재를 사용한 것이 눈에 띄었고, 침구류와 청소 상태도 아주 청결했어요.

클림트의 작품이 거실 전면에 걸려있었고, 주인장의 퀼트작품들이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 곳곳에서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구요.

빵빵한 수압과 시원한 지하수 덕분에 물 사용하고 먹기에 너무나 좋았답니다.

난방이 너무 잘 되어서 자다가 온도를 조절해야했을 정도이고, 전기를 사용하기 좋도록 여기저기 전기시설을 갖추어 놓아, 콘센트 숫자를 세다 깜놀했네요. 거의 벽면 마다 해두신 듯~ 안방에서만 10개의 전원을 꽂을 수 있더라구요... 필요한 것 있으면 바로바로 조처해주시는 서비스도 인상적이었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베큐장에서의 저녁식사도 즐거웠습니다.

아침에 가져다주신 빵과 커피 맛은 오랫동안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테라 곳곳에서~ 방문객들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솜씨 좋고 어여쁜 주인장님과, 맥가이버 멋진 아드님, 그리고 봄날의 테라~꼬옥 다시 만나고싶네요.

 

 

댓글목록

테라님의 댓글

테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이시라,  부족함이 있었음에도 아름답게 봐주신것 같아요.
담번 5월 가족여행땐,  좀더 이쁜 테라,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싱그러운 봄향기를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 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