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별장에서 시작하는
조용한 여름 아침
양평커플펜션 시크릿테라는 어디를 서둘러 다니는 여행보다, 한 곳에 머물며 천천히 쉬어가는 여름휴가에 잘 어울리는 숲속 단독 별장입니다.
늦잠을 자도 괜찮은 아침입니다. 창밖으로 숲이 보이고, 침대 위에는 따뜻한 커피와 브런치가 놓입니다. 오늘은 어디를 서둘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시크릿테라는 넓은 거실과 아늑한 침실, 홈바형 주방을 갖춘 단층형 단독 별장입니다. 둘만의 속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커플에게 잘 맞는 양평 힐링숙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