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독채펜션에서 아이와 보내는 여름
계곡 캠크닉 놀이
계곡에서는 자연물 빙고와 돌탑 놀이를 즐기고, 시크릿테라에서는 그림일기와 그림자 놀이를 이어가는 아이와 함께하는 양평 여름 캠크닉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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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독채펜션에서 아이와 즐기는 계곡 캠크닉 여행
양평 아이와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물놀이만 하기보다 계곡의 자연을 놀이로 연결해보세요. 시크릿테라에서는 야외에서 시작한 놀이를 객실에서도 가족만의 이야기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아이와 양평 계곡에서 무엇을 하며 놀 수 있을까요?
자연물 빙고와 마른 돌을 이용한 돌탑 놀이처럼 간단한 자연놀이를 즐긴 뒤, 시크릿테라에서는 그림일기와 그림자 놀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카드지와 색연필, 손전등처럼 가족이 준비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됩니다.
물놀이만으로 끝나지 않는 아이와 함께하는 계곡 캠크닉
계곡에서 발견한 자연을 놀이로 바꾸고, 객실에서는 가족만의 여름 이야기로 이어가 보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계곡여행은 물놀이에 자연놀이를 더하면 조금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주변의 나뭇잎과 돌, 햇빛과 물결을 놀이 재료로 바꾸면 특별한 장난감 없이도 계곡에서 보내는 시간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양평테라펜션의 시크릿테라는 숲과 계곡을 즐긴 뒤 객실에서 휴식과 놀이를 이어갈 수 있는 독채 객실입니다.
자연물 빙고로 계곡을 탐험해보세요
카드 한 장이면 계곡이 단순한 물놀이 장소에서 아이가 직접 관찰하고 질문하는 탐험 공간으로 달라집니다.
여행 전에 카드지에 계곡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자연물을 여섯 칸 정도 그려 넣어보세요.
- 동그랗고 매끄러운 돌
- 길쭉한 초록색 나뭇잎
- 거친 갈색 나무껍질
- 작은 들꽃이나 풀씨
- 졸졸 흐르는 물소리
- 햇빛에 반짝이는 물결
자연물 빙고를 하며 천천히 걸어보기
계곡에 도착한 뒤 바로 물놀이를 시작하기보다 아이와 주변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카드 속 자연물을 발견하면 가져오기보다 눈으로 확인하거나 사진을 찍고 표시합니다.
누가 먼저 완성하는지 경쟁하기보다 아이가 무엇을 발견했는지 질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초록색인데 나뭇잎의 색은 왜 다를까?”
마른 돌로 작은 균형 돌탑 만들기
모양이 다른 돌을 관찰하고 균형을 찾아 천천히 쌓아보는 자연놀이입니다.
빙고 놀이를 마친 뒤에는 물 밖에 놓인 마른 돌을 이용해 작은 균형 돌탑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크기와 모양이 다른 돌을 고르고 넓은 면을 찾아 하나씩 쌓아보세요. 쓰러지면 다시 균형을 맞추는 과정도 놀이가 됩니다.
시크릿테라에서 여름 탐험 기록 만들기
계곡에서 발견한 장면을 그림과 이야기로 남기면 야외에서 시작한 놀이가 객실까지 이어집니다.
계곡에서 돌아온 뒤 씻고 옷을 갈아입으면 낮에 사용했던 탐험 카드를 객실로 가져와 두 번째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계곡 그림일기와 가족 사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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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계곡 사진 고르기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사진을 한 장 선택합니다. -
02
아이의 그림으로 표현하기
나뭇잎, 물결, 돌탑처럼 기억에 남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
03
아이의 말을 기록하기
여행 중 아이가 했던 말을 그림 옆에 그대로 적어줍니다.
잠들기 전 랜턴 그림자 놀이
낮에 계곡에서 만난 장면을 짧은 가족 이야기로 이어가 보세요.
해가 진 뒤에는 조명을 낮추고 손전등이나 휴대전화 조명을 벽으로 비춰보세요.
손으로 물고기와 새, 나무 모양을 만들고 낮에 발견했던 계곡 장면을 짧은 이야기로 만들어봅니다.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가족이 같은 장면을 기억하고 서로의 상상을 이어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체력에 맞춰 즐기는 시크릿테라 여름 하루
모든 활동을 한꺼번에 하기보다 물놀이와 휴식, 실내 놀이를 나눠 진행하면 여행이 한결 여유로워집니다.
아이와 머물기 좋은 양평독채펜션 시크릿테라
숲과 계곡에서 시간을 보낸 뒤 객실에서 가족만의 놀이와 휴식을 이어갈 수 있는 독채 공간입니다.
시크릿테라는 기준 2인, 최대 5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독채 객실입니다. 침실과 거실을 갖추고 있어 가족이 함께 휴식과 놀이를 이어가기 좋습니다.
계곡에서 시간을 보낸 뒤 객실로 돌아와 씻고 쉬면서 아이의 체력과 가족의 속도에 맞춰 하루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최대 5인
거실 1
체크아웃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