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만으로 끝나지 않는
아이와 함께하는 계곡 여행
계곡에서 발견한 자연을 놀이로 바꾸고, 넓은 거실에서 가족만의 여름 이야기로 이어가 보세요.
계곡 옆에 돗자리와 피크닉 바구니를 펼치면 가족만의 여름 놀이터가 시작됩니다.
아이와 계곡에 도착하면 처음에는 물놀이만으로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하지만 한두 시간이 지나면 놀이가 단조로워지고, 부모는 아이를 지켜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비싼 장난감이나 많은 준비물이 아닙니다. 주변의 나뭇잎과 돌, 햇빛과 그림자를 놀이 재료로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계곡에서 보내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양평 테라펜션의 시크릿테라는 숲과 계곡을 가까이에서 즐긴 뒤 넓은 거실에서 휴식과 놀이를 이어갈 수 있는 독채 객실입니다. 오늘은 계곡과 객실을 연결해 즐길 수 있는 두 가지 여름 캠크닉 놀이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