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독채펜션에서 완성하는
천천히 쉬어가는 1박2일
물의정원 산책과 빵 한 접시, 숲속 바비큐와 독채에서의 편안한 밤을 이어보세요.
초록빛 강변을 따라 천천히 걷는 물의정원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많은 관광지를 빠르게 돌아보기보다 기억에 남을 몇 장면을 천천히 만드는 양평여행.
이번 1박2일 코스는 물의정원에서 시작합니다. 강과 나무, 물가 풍경을 바라보며 걸은 뒤 양평제빵소에서 잠시 쉬고 숲으로 둘러싸인 양평독채펜션 시크릿테라로 이동합니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또 다른 관광지를 찾아 나서기보다 숲에서 쉬고, 해가 지기 전 야외 바비큐를 준비하며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까지 여행으로 만들어보세요.
